세미나및 행사에 참여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그때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므로 또 다른 '한 사람'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일으킬 수 있습니다.
          • 홈지기  2014.02.07  23:23

             신고

          • 다나 자매님!


             


            할렐루야!!  살아 있는 기도, 삶이 되는 기도 ,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셨군요.  새학기라 모든 엄마들이 정신이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것 같아요.


            다나네 집도 그랬군요.


            그런데 ------   세상에 -------  이렇게 ------   하나님께서는   "자기 이름"을 정확히 드러내시다니요.


            우리 아이들을 축복하며, 학교생활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가 일어날거예요.


            주님! 감사합니다. 귀하고 보배로운 우리 자식들 , 주님의 자식들이  학교에 있을 때  엄마인 다나의 눈빛이 기도가 되고 , 주님의 눈빛은 불꽃이 되어  이 자녀들을 주의 눈동자로 지켜시고 보호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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