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마이피 세미나를 누구보다도 기다렸습니다.

2011 11 통독 사모 수련회에 참석하고 마이피를 알게 되었고 말씀으로 기도 하는 마이피가 내게는 바로 이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었고 세미나가 시작되면 참석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마이피 사모 기도회에 먼저 참석하게 되었고 ,먼저 수료하신 사모님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거리여서 기차를 타고 갔지만 일주일에 기도하는 그날이 정말 기다려졌고,

기도회에서 만난 사모님들이 개인적으로 처음 뵙고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함께 기도 하면서 깊은 은혜와 나눔을 기도회로 할수 있었습니다.

사적인 교제가 아닌 오직 자녀들을 위한 기도로써...

자녀 만이 아닌 함께한 사모님들의 자녀들, 기도한 자녀들 모두를 나의 자녀 삼아 기도로 품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은혜와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하고 나면 마음이 든든하고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로 올린 우리 자녀들을 위해 하실 일을 기대 하면서...

걱정, 근심, 두려움 , 불안등 모두 떨쳐 버릴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미나가 시작되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이미 기도회를 통해 경험 했고 소중함을 알고 있었기에..

처음에는 익숙 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금방 익힐수 있었고 내가 기도 할때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행하심과 나를 만지시는 손길을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이번세미나가 시작되었고, 세미나에 찬양인도를 하게 되어서 부담도 되었지만

용기를 내어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한 사모님들도 이런 나처럼 용기내어서 순종함으로 오신 처럼 보였기에, 함께 ,

이렇게 있다는 그자체가 은혜가 되었습니다.

 

찬양, 고백, 감사. 중보기도 모든 시간이 귀하고 좋았는데 나에게는 찬양과 감사가 은혜가 되었습니다.

찬양를 좋아해서 찬양하며 목숨 다할때까지 찬양하면서 살고 싶은게 믿음의 소원이었는데

말씀으로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마음 높여 드리고 그분의 이름을, 그분의 성품을 입술로 고백할때 정말 기뻤습니다.

마치 부모 앞에서 즐거워 춤추는 어린 아이가 된것 같았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생각하니 걱정 근심 , 두려움은 사라지고

믿음, 소망, 사랑,위로가 내안에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You are good! All the times!

 

감사시간에는 감사 해야 하는 이유 중에 첫째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는데 그부분이 나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감사는 선택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감사 일이 있을때만이 아니고 항상 . 내가 어렵고 힘들때도 감사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많이 들었었는데 ... 나름대로는 감사 하며 살았다고 생각 했는 ,

내가 기쁜때나 슬플때나 언제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드렸나?

생각 해보니 그렇게 하지 못했었던 같았습니다.그래서 하나님께 죄송했습니다.

 

숙제로 자녀에 대한 감사를 적었는데 자녀씩 적어 가는데 얼마나 감사한 일들이 많던지 ....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 보고 앞으로 작은 하나 하나도 놓치지 않고 감사를 올리기를 다짐하면서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지난 시간들의 감격도 다시 경험 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감사의 바구니에 풍성하게 담아서 매일 고백하고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마이피 기도를 통해 내가 자녀를 위해 기도 하지만 그말씀을 통한 기도는 나를 말씀으로 성숙한 엄마로  풍성한 감사로 채워 주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하는 능력이 있음을 ....

능력이 자녀들과 기도 하는 나에게 확실하게 역사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마이피 기도를 모르고 있는 엄마들을 향해, 자녀들을 가슴에 품고

그들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 할수 있도록 선한 도구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 교회 , 채스우드에 있는 엄마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이라도 기도맘으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하여 기도하며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마음에 주신 하나님의 가정들을 회복 시키고

세우는 일에 마이피를 통하여 가정들이 회복되고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세미나를 통해 기대와 소망을 갖게 하심 감사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 하신 여호와 이레 하나님 감사합니다!

남쪽에서 월요일 밤마다 오셔서 섬겨 주신 사모님들 감사합니다!

또한 전도사님의 자리를 채워 주시고 매시간 마다 강의 해주신 성나미 권사님, 사모님들 감사합니다!

 

간증과 먼저 하신 귀한 은혜 풀어 주심 힘이되고 좋았습니다!

이경숙 전도사님께 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수료식을 바로 할수 있도록 때마침 오셔서.함께 세미나를 마친 사모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