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
30대 여자 선교회인 마르다 여선교회에서 중보기도팀이 생겼습니다. 기도 모임의 결정적 계기는 아픈 아이들을 위해 중보하기 위해서 였는데, 기도를 하다보니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 , 구체적인 기도 지침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중, 딱 1년이 지난 후 MITI 을 알게 해주셔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최선의 것으로 채우시는 분임을 다시금 고백하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구체적이고 , 실제적일 수 있는지 배웠고 , 그 동안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주님의 뜻에 합 한지 점검하게 되었고, 말씀을 통해 드리는 기도가 하나님 기뻐하시는 기도가 되어 올려드릴 때 , 응답도 더 잘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제일 교회에서
MITI 가 소개된 것도 전적인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 믿으며
, 앞으로 MITI 엄마들이 우리 교회 안에서도 “기도의 열정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MITI 모임에 참석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기도나 내 자녀에 대해 다시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세미나가 끝나고 계속해서 이어질
MITI 기도회를 부푼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나의 믿음과 , 바뀌어질 우리 모두의 아이들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