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을 나누며
찬양, 고백, 감사, 중보의 4단계를 따라 말씀으로 드려지는 대화식 합심기도로 한 해 동안 각 그룹에서 기도하던 엄마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주제성구인 예레미야 애가 2장 19절의 말씀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 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 어귀에서 주려 기진한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를 함께 선포하며 우리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거리에서 굶주려 쓰러지며, 사단의 공격에서 이길 힘이 없을 때 , 예수님의 이름으로, 엄마들의 강한 기도군대가 , 주를 향하여 손을 들고 , 엄마들의 심령을 물 같이 쏟아내며 원수와 싸우는, 엄마들의 기도 합창은 우리의 자녀들을 주의 보혈로 덮기에 충분했다.
*은하
? 감사예배를 통해 가장 좋았던 것은 엄마들의 감사간증을 들으며 각 사람 안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도전과 격려 그리고 감동과 눈물이었습니다. 감사간증 이어진 중보기도는 우리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학교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들 사역을 위해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수* ? 매주
월요일 마이피로 모여 기도하는 엄마입니다. 올해 큰 아이가 아빠와의 갈등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며 말씀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 고백, 감사 , 중보기도하며 나갈 때 큰 변화는 아니었지만 잔잔하게 변해 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아빠와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자녀의 굳어진 마음을 부드러운
마음으로 회복시켜 주심을 감사하며, 자신의 아이처럼 기도로 함께 해 주신 동역자 엄마들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숙
? 기도의 동역자들과 매주 목요일 모여 아이를 위해 기도하면서 그 모든 기도제목들이 선하게 응답되어지는
것을 보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아이에 대한 걱정을 기도로 바꾸어 매주 하나님께 아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