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중국인 엄마 마이피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이 출타 중이어서 염려와 기도로 준비했었는데 시간 시간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의 이야기들을 제 입술을 통하여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실질적인 간증과 예상치 못한 엄마들의 질문으로 인하여 더 은혜스러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준비하는 제게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열과 성의를 다해서 통역해 주신 김태자 자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출타중이신 가운데서도 기도해 주신 전도사님과 멜본에서 시드니에서 기도해 주신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열의를 가지고 그렇기에 더 뜨거운 열정 가운데 임한 중국인 엄마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이피 모임을 통해 우리 자녀들에게 축복의 샤워가 흠뻑 내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