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남편과 결혼하고 위암으로 위 전부를 제거한 후 죽은 나무와 같은 위도 없는 내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1. 2004년 1월 7일 40세 노산으로  자연분만하여 천하를 얻음 같은 기도의 아들을 주신 것을 다시 회상하며 감사!

 

2.청국장을 좋아해서 빵보다 밥을 더 좋아해서 감사

 

3.'속 시끄럽다'는 내 고향  사투리를 영어로 이해해서 감사

 

4.속도 빠르고 심한 사투리를 이해하고 영어로 반응해서 감사

 

5.아빠를 닮아 극보수의 개혁신앙을 소유해서 감사

 

6.기도의 응답을 가슴으로 알아 소원을 기도할 줄 아는 아이여서 감사

 

7.책을 사랑해서 감사

 

8.잘못하고 난 후 엄마에게 잘못을 한국말로 구사하려해서 감사

 

9.yr3인데 교회 모든 세미나는 듣고와서 (동성연애, 다윈의 진화론---) 보고해 준 수고에 감사

 

10.아빠 따라 주일 날 노방전도 다녀서 감사

 

11.노인정 위문공연 다녀와 보고해서 감사

 

12.독일 아빠 닮아 뼈 속 깊이 저축정신  박힌 것 감사

 

13.아빠 머리카락 색깔에 두꺼운 내 머리카락 닮아 감사

 

14.윗눈썹이 한국 초가지붕같아 감사

 

15.아빠 없을 때 예배인도해서 감사

 

16.남자 아이보다 여자아이를 잘 밝혀서 감사 - 미래를 생각해서

 

17.한국말 피아노 레슨을 이해해서 감사

 

18.아무리 클래식을 어려서부터 들려주엇어도 컨추리 뮤직을 더 좋아한대서 감사

 

19. TV가 없어서 봐서는 안될 것을 보호받음에 감사

 

20.십일조가 아까워 몇번 떼 먹던 훈련 통과한 후 십일조 실천 정착에 감사

 

21.사촌 누나를 너무 좋아해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느냐를 알고 싶어 해서 감사

 

22.뒷 뜰에 농사지어 놓고 열매를 자랑하며 보여주며 행복해 해서 감사

 

23.한나와 같이  기도해서 동생 낳아 달라 간청하다 최근까지 주야로  비밀기도함을 고백해서 감사

 

24.아빠의 그림자가 되어 너무도 연합된 모습에 유년시절이 치유되어서 감사

 

25.모든 것을 아빠처럼 되고 싶어 해서 감사

 

26.자신이 아빠되어 자녀를 훈계하고 벌할 때 아빠처럼 하겟다고 해서 감사 ( 감정없이 )

 

27.말대꾸와 설명을 혼동하는 엄마에게 끝까지 설명해 주어서 감사

 

28.세상의 모든 자연과 동물들을 너무 사랑해서 감사

 

29.긍정언어와 생명언어 실천에 감사- 어려운일 당할 때 '살겟네' '살겟네'자연스레 말하는 모습에 감사

 

30.학교친구문제 보고 후 중보에 동참해서 감사

 

31.농담하는 법을 배운답시고 버릇없이 말하다 벌받으며 고치는 모습에 감사

 

32.아빠의 권유로 헬라어 공부 열심을 내어서 감사

 

33.성경과 신앙서적이 친구처럼 가까워서 감사

 

34.아플땐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는 기도요청해서 감사

 

35.방학땐 설탕녹인 한국 국자 해먹자해서 감사

 

36.나의 초등학교 시절 신김치와 밥이 거의 였던 도시락 탓에 점심박스 쌀 때마다 다양하게 싸주는 기쁨때문에 감사

 

37.장애자들을 돌보는 아빠로부터 날마다 이야기를 듣고 싶어 저녁 식탁을 웃음바다로 만들어서 감사

 

38.혼자여서 외로워 결혼하면 야곱처럼 12명을 낳겟다고  기대해서 감사

 

39.아들 힘드니 다섯만 낳으라고 권할 수 잇어서 감사

 

40.성에 질문이 생겨나면서 아빠가 엄마에게 아가 씨를  어떻게 주느냐고 갑자기 물어서 감사

 

41.다음에 가르쳐 주겟다고 말버무리는 아빠를 계속 추궁하다 지금은 기다리고 있어서 감사

 

42.성 교육에 하나님이 주신 아가 씨가 나오는 개인의 소중한 것에 대해 아가 씨가 지금 나오면 좋겟다고 해서 감사

 

43.동성연애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 대해 청종해서 감사

 

44.도로공포에 시달려 죽지 못해 운전하는 엄마에게 용기와 칭찬을 주어서 감사

 

45.금요일이 너무 빨리 돌아온다하며 고백해서 감사

 

46.하루 일과 중 세가지 감사조건에 "학교 다니게 해 주심"에 매일 감사해서 감사

 

47.다른 지체들을 위한 중보기도부탁을 꼭 실천해 주어서 감사

 

48.너무나 갖고 싶은 '개'를 15세까지 기다려 주겟다해서 감사 - 내가 못 돌보므로 자신이 돌볼때까지.

 

49.자신이 읽은 책 중에 '천로역정'이 제일 좋다며 자랑해서 감사

 

50.가정예배때 질문이 많아서 감사

 

위의 그 모든 것보다 나의 어린시절 상처를 축복으로 바꾸어 하나님의 사랑한에서 키와 지혜가 자라게 되어 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유모로 택해주셔서 당신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