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된 세미나가 마쳐지는 수료식날 ..... 그렇게 내리려고 하던 단비가 내리고 있었다. 목사님들을 포함한 21명의 신청자들이 삼손의 삶을 통해 교훈하신 수료말씀을 기억하며 주앞에서 기도하는 여인으로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