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처음엔 힘들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즐거움도 컸다며----
큰애들은 학교에 가고 동생들만 다 모였군요
"이들이 우리의 기도의 꽃입니다" " 이들이 없으면 우리가 무슨 기도를 할까요!" 라며 예배당에선 마이피세미나가 계속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