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어떡해요!" ---------라는 정은숙 사모의 간절한 기도와 함께 맘을 모아주신 기미숙사모, 유영신사모, 강인희사모,임종선사모--
그리고 1기,2기 헌신자들의 섬김은 깊은 회오리 같은 맘으로 인해 부족하다고 하셨지만, 하루 하루 피어나는 꽃잎처럼 준비된 찬양팀과 함께 드린 강인희사모님의 깊은 평안을 우리에게 나누어주신 세미나였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자녀를 위해, 학교를 위해 말씀으로 기도할 엄마를 만날 수 있다면 --- 하고 시작된 세미나에 하나님께서는 24명의 엄마들이 수료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함께 일주일을 섬겨주신 이현주사모님과 수료예배와 연합예배 참석을 위해 목욜에 오신 이선희사모님 남원숙사모님, 이유니자매님 모두들 주안에서 마이피의 한 가족입니다.
수료하는 날 ! 그동안 어찌나 가슴조이며 진행한 3기였던지--- 우리 정사모님! 이들을 보며 주님이 하신 열매임을 확인하였으리라 믿어졌습니다. 역시 주의 일은 주님이 직접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