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금요일에 시드니오일 교회에서 카슬힐 지역 마이피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잔잔한 조명 아래에 수료식에 임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총 9분이 수료를 하셨습니다.
잔잔한 조명 아래에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이피 중보팀에서 참석하여 주셔서 찬양을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뜨거운 찬양으로 우리 입술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희망을 쏟아 부었습니다.
유모차에 실려온 우리 아이들에게도 주님께로 올려드리는 찬양이 들려지기를 소원합니다.
아이의 발이 너무 사랑스러워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마이피가 아름다운 것은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성껏 올려드리는 이 예물이 하나님 나라에 소중히 쓰이기를 모두 기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옆방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신나게 엄마를 기다렸습니다.
엄마의 기도를 먹고 자라는 이 아이들을 보며 열방의 아이들을 품고 기도해야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참여하신 수료자 분들에게 이경숙전도사님께서 수료증을 전달하시고 계십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수료를 하셨습니다.
꽃을 준비해서 전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한바탕 웃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배운 것들을 잊지 않기를..선서하는 우리 기도하는 엄마들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직접 서약도 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했던 것처럼 수료하시는 분들의 팔을 중보팀과 섬기시는 분들이 잡아주시며 뜨거운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 눈물이 이 기도의 감동이 오늘도 내일도 계속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카슬힐지역 마이피수료자분들 축하드립니다. 기도하는 엄마들의 군단으로 어느곳에 있던지 담대하게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