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금요일에 시드니오일 교회에서 카슬힐 지역 마이피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잔잔한 조명 아래에 수료식에 임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총 9분이 수료를 하셨습니다.


DSC03949_Fotor.jpg 

잔잔한 조명 아래에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DSC03954_Fotor.jpg 

마이피 중보팀에서 참석하여 주셔서 찬양을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DSC03963_Fotor.jpg 

뜨거운 찬양으로 우리 입술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희망을 쏟아 부었습니다.



DSC03970_Fotor.jpg 

유모차에 실려온 우리 아이들에게도 주님께로 올려드리는 찬양이 들려지기를 소원합니다.



DSC03976_Fotor.jpg 

아이의 발이 너무 사랑스러워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DSC03981_Fotor.jpg 

마이피가 아름다운 것은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DSC03992_Fotor.jpg 

정성껏 올려드리는 이 예물이 하나님 나라에 소중히 쓰이기를 모두 기도하였습니다.



DSC04007_Fotor.jpg 

아이들은 옆방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신나게 엄마를 기다렸습니다.



DSC04011_Fotor.jpg 

엄마의 기도를 먹고 자라는 이 아이들을 보며 열방의 아이들을 품고 기도해야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DSC04025_Fotor.jpg 

열심히 참여하신 수료자 분들에게 이경숙전도사님께서 수료증을 전달하시고 계십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수료를 하셨습니다.



DSC04028_Fotor.jpg 

꽃을 준비해서 전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한바탕 웃었습니다.



DSC04032_Fotor.jpg 

이 세미나에서 배운 것들을 잊지 않기를..선서하는 우리 기도하는 엄마들의 모습입니다.



DSC04034_Fotor.jpg 

이렇게 직접 서약도 했습니다.



DSC04037_Fotor.jpg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했던 것처럼 수료하시는 분들의 팔을 중보팀과 섬기시는 분들이 잡아주시며 뜨거운 기도를 올렸습니다. 



DSC04041_Fotor.jpg 

이 눈물이 이 기도의 감동이 오늘도 내일도 계속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DSC04061_Fotor.jpg 

카슬힐지역 마이피수료자분들 축하드립니다. 기도하는 엄마들의 군단으로 어느곳에 있던지 담대하게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