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하곤 사뭇 다른 풍경을 지닌 동네랍니다. 그래도 자녀를 위해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같이 기도하는 엄마들이
있어서 매주 금요일마다 ---- 벌써 4번째 오르내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여러사정으로 몇분들이 참석을 못했네요. 그래도 눈망울 가득한 모습으로 쳐다보는 우리 엄마들을 만나는
즐거움에 단숨에 도착을 한답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내려두고 세미나 장소롤 향해 온 엄마들을 위해 정성스런 간식을 준비해주신 마이피 선배엄마들! 그래서 -- 막내를 안고라도 기도의 소리를 합하는 엄마들의 모습에서 감사를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