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주를 예배하며 주께 드린 믿음, 사랑, 섬김 -- 이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인데 내 것인냥 즐기도록  축제를 열어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어린이팀을 맡은 강사모, 이사모 그리고 교사들은 각 교실에서 섬김이라는 축제속에 숨어계시지만  주님의 눈에는 여기에서 보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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