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에 들어 와버린 우상숭배를 회개하며 진화론과 동성애 교사들, 하물며 무신과 자신이 신이되어 있는 교사들에게 우리의 자녀를 맡기면서 영적 무감각증에 걸려버린 자처럼 기도 한마디 하지 못한 죄악을  회개하며 돌이키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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