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을 진리로 부터 빼앗긴 우리의 죄악을 회개하며 자녀, 학교, 주일학교, 열방의 다음세대들을 위해 말씀을 붙들고 강은하총무의 인도로 하나님께 한 마음이 되어 기도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