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한 밤을 보내고 나니 할 말도 많아지고 ----

마이피라는 이름으로 시드니 중앙 장로교회의 담장을 처음으로 넘어 섬겼던 첫 교회 - 경향교회 - 그때가 새롭다.
" 어떡해요. 전도사님! 많은 제정이 필요할 텐데 --- " 라며 손수 보따리 장사처럼 한국에서 아이들 옷을 공수하여 판매하고 섬겨주셨던 그 사랑의 물질들이 이룬 감격,,,,,
컴퓨터와의 교제로 우리의 모습을 담아 화면에 보이시며 금방 금방 격려하시는 목사님의 섬김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