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한 밤을 보내고 나니 할 말도 많아지고 ----

2014 비전과축복 325.jpg

 

2014 비전과축복 531.jpg

 

마이피라는 이름으로 시드니 중앙 장로교회의 담장을  처음으로 넘어 섬겼던 첫 교회 - 경향교회 -  그때가 새롭다.

" 어떡해요. 전도사님!  많은 제정이 필요할 텐데 --- " 라며  손수 보따리 장사처럼  한국에서 아이들 옷을 공수하여 판매하고 섬겨주셨던 그 사랑의 물질들이  이룬 감격,,,,, 

 

2014 비전과축복 520.jpg

 

컴퓨터와의 교제로 우리의 모습을 담아 화면에 보이시며 금방 금방 격려하시는 목사님의 섬김 ---  감사합니다.

 

2014 비전과축복 119.jpg

 

2014 비전과축복 32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