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시간속에 숟가락 놓자 마자 진행되어야 했지만 모두들 주님의 은혜로 감사함으로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먼저 식사하기로 한 컨폼이 잘못 전달되어 --- 길게 줄이 섰지만 오히려 이 시간에 앞 뒤로 교제하며 --- 좋은 시간 이었다고
부족함을 은혜로 덮어주신 기도맘들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 좀 더 넉넉한 시간으로 ---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