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살앗고 운동력이 있어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말씀임이 확실하다. 다니엘서 1-12장까지 목사님 부부께서 통독으로 섬겨주셨다. ( 정민영목사, 박미영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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