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컴퓨터--  모든 음향과 모든 준비부분을 손수 도우시며 " 내가 마이피 전도사인가--" 라며 헷갈리실 만큼 섬겨주신 성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서툰 저희들의  진행에   힘드셨을텐데도 시종일관  모든 일을 그냥 웃어 넘기시며 ---  받아주시더니---

격려사와 축도를 이어 하시는 가운데 " 내 맘에  안 들어도 그 사람을  인정합시다"  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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