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비전과 축복의 날에는 "어떤 주제를 주실까?" 기다려진다.
그 날을 기다리며 다시 다니엘에게 뜻을 세우도록 하셨던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변하지 않을 뜻을 세우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