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을  먼저 기도로 달구어 준 중보팀장 김정연 기도맘과 그룹 인도자 18명을 통한 -------  기도의 힘입니다.

다니엘서로 준비된 기도일지를 가지고   찬양, 고백, 감사, 중보의 시간으로  한 해를 달려가는 길에 뜻을 세우고, 약속의 말씀을 기도로 붙잡고, 온 열방을 통치하시는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기도하는 엄마군대"를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진행되는 모든 강의  30분 전 ---  합심하여 들리는 기도소리가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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