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엄마들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아이를 등에 업고, 유모차를 밀면서 찾아 온 각 교회 기도맘들,,,

이들을 부르신 주님은 참으로 위대하신 분임을 다니엘만 찬송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해본다.

" 위대하신 주님, 당신이 부르면 나아오지 않을 백성이 없음을 다시 또 확인하면서 -----  "  만왕의 왕 되신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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