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진행된 소그룹의 세미나였다. 사모님의 기도사랑에 예배부터 참석하여 엄마들을 만나고 중보로 6주동안 교회를 섬기며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다. 세미나를 앞두고 몸이 아파서 염려했지만 시작하는 주일 아침 주께서 일으키셔서 감당할 수 있었다. 내게는 놀라운 시간 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