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하는 한 사람의 기도와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다.

아침시간!  1시간의 운전을 하고 달려가면  채스우드의 열린문교회가 열린문으로  맞이한다.

 

resized_3기열린문교회(2009.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