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라는 이름으로 주께 헌신하시는 시드니지역의 사모들을 부르신 하나님아버지!
그 이름의 매력답게 부어진 은혜를 따라 교회안에서 기도하는 엄마들을 향해 외칠 그 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