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참석하셔서 기도로 격려해주신 김홍렬목사님 이선교사님 서정국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료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몇 엄마들과 아빠들의 얼굴은 없지만 아빠들의 참여와 섬김에도 감사할 뿐 아니라 일 마치고 저녁식사가 입인지 코인지 모르게 드시고 교회로 달려오셔서 찬양및 영상으로 계속 섬겨주신 아빠 강집사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치 모자를 쓰고 있는 듯한 이 꽃은 모자를 벗으면서 빨간 솜털같은 꽃이 모습을 드러내는 참 이상야릇한 꽃이었다.
퍼스 하늘빛 교회 마이피 를 수료하신 엄마들 한 분 한분이 모자속에 감춘 빨간 솜털같은 분들이셨다.
"저는 저녁에 출근해야 해요---" 라며 아쉬어하는 정아자매를 위해 ----
한 분 한 분 수료증을 받으며 기쁨의 자리로 걸어가는 믿음의 어미들을 보고 계시는 주님의 마음이 전해져 왔다.
카나리아 한마리가 날아와 노래하듯 --- " 저런 목소리가 어디서 나올까 !" 감탄을 하게 한 여전도회장님,,,,,,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인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성경을 보며 기도하고 싶었다는 소원을 주께서 예전에 벌~~써 그 마음에 넣어두셨음을 간증을 통해 알게 되고 주께 감사드렸다.
퍼스은혜교회 사모님께서 세미나를 참석하시며 정말 정말 좋아하셨다. 지치고 나른해져 있던 자신을 위해 주께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셨다면서 큰 눈으로 응시하는 사모님의 눈동자와 마추질때는 " 움찔 움찔--" 할 정도로 집중하고 계셨다.
교회에 엄마들과 마이피 대화식 말씀기도를 하나 하나 접목하여 기도해보리라 하셨다.

김영옥사모님과 꽃집에서 서로가 축복을 받겠다고 다툼이 일어났다. 서로 꽃다발을 준비하겟다고--- 결국 김사모님께서 당첨되셔서 한분 한분을 위해 꽃다발로 축하해드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