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 4단계의 말씀기도를 익히고 난 후 기도를 시작했는데 "누가 오셔서 먼저 가르쳐 두었는지---- " "어찌나 잘 하시던지---- ^^"
빠트렸던 키 포인트도 다시 짚어가면서 보리밥을 찰밥으로 만들어가는 시간이었다.

수료때는 서로를 중보하며 두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기도하며 눈 시울이 뜨겁기도 했다.
"여러분이 소감을 길게 하면 전도사님이 비행기 못 타니까 --- 짧고 간결하게 --- " 라고 인도자가 부탁을 하자 아쉬울 만큼 한 분 한 분의 진정어린 소감을 들으며 " 주님이 또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