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부창립후 시드니중앙장로교회의 첫 담장을 넘은 세미나였다. 사역의 모든 것이 미흡하고 갖추어 지지 않았지만 가장 큰 설렘과 기대감으로 만난 엄마들이어서 큰 감동의 세미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