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다과로 뒷풀이를 하며 수료예배가 마쳐졌지만 이제부터 시작될 기도모임가운데 더 많은 기도가 부어져야 하고, 쌓여갈 기도를 생각하니 우리의 자녀들과 학교가 결코 무너지지 않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