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포드 순복음교회에서 함께 해 주신 권사님까지 우리 모두는 마이피라는 이름아래 이 땅의 자녀와 학교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어미들로 -----

드디어 조목사님께서 "나도 계속 참여햇는데 수료증도 안 주고 --- 꽃다발도 안 주고 ---- 함께 해 주신 거룩한 손을 드신 아빠들께 꽃다발로 격려하며 안아주시는 목사님!
기도의 맥을 다시 잡으며 찬양과 회개, 감사, 중보의 대화식 기도로 편안하게 기도를 시작하고 배우게 되어 감사하다는 소감들과
말씀찬양을 배운 그 다음 주에는 목장모임에서 말씀찬양을 실습해보니 너무 좋았다고 웃어주신 문집사님, 그리고 조용히 새 일을 꿈꾸고 계신 장집사님, 모두들 주심교회의 기도의 거목이며 하나님 나라의 기도거장이 되시길 기도한다.
조진호목사님! 이희경사모님! 주 안에서 행복하시죠!!!!!

비록 저녁 수료예배였지만 아침을 밝히는 기도의 용사들이 되리라 믿으며 모두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