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교회 사모님이신 이희경사모님께 수료증을 전달하고 사모님께서는 성도 한 분 한분의 엄마들께 "기도하는 엄마들"의 명찰을 가슴에 달아주시며 아마도 " 저도 이제 기도하는 엄마 랍니다. 당신도 기도하는 엄마로 다시 일어서셨군요" 라고 그 가슴을 안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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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을 받고 보니 이제 "엄마의 다짐" 이라는 서약이 있다. 하나 하나 손을 들고 약속을 하였다.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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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손을 맞잡고 중보로 기도하며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한 모두가 주님의 자녀로써 기도자임을 마음을 모아 세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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