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다니엘서를 통독하며 첫 감사예배를 출발하며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 하던 말씀을 " 나사렛 예수" 로 바꾸어주셨다. 참 작고, 연약한 작은 교회 라고 하는 사모들의 눈물을 주님은 약함중에 강하게 사용하시는 주님이셨다.
교회! 크기가 아니고 모여드는 숫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진리를 알고 순종하는 주의 자녀들이 예배하는 곳이다.

채스우드에서 " 기도하는 엄마들"의 기도속에 우리의 자녀들을 생명으로 불러내사 각 나라와 백성과 족속과 방언으로 노래하며 주를 예배할 날을 꿈꾸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