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함께 한 이 날!
이 일을 아무도 알기 전 주께서 한 사람의 가슴속에 채스우드를 향한 기도의 마음을 허락하시고 소원을 주시더니
죄인된 우리의 기도라 할찌라도 듣길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기도를 하는 선한 일이 주께 드려졌다.
매주 화요일 오전 과 오후에 모이는 사모마이피 두 그룹이 연합하여 한 자리에서 올 한해 베풀어 주신 은혜를 나누며 기도의 향연을 드리게 됨이 하나님께 영광이다.

올 해 정기적인 자리에서 마이피 기도모임이 있어서 교회적으로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들을 잘 감당해 갈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자녀와 학교를 위한 기도"였지만 말씀앞에서 " 자신이 기도의 사람" 이 되었다고 고백하시며 큰 힘과 사랑, 격려를 받았음에 주께 감사드린 다는 나눔이 있었다.
2013년 교회및 그룹별 감사예배는 다니엘서를 중심히여 찬양하고 고백하며 감사와 중보로 드려졌다. 자녀들의 학교를 향한 조용한 혁명이 기도로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