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시간!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을 배우며 한 자리에 앉은 주안교회 엄마들을 축복합니다.
일주일 내내 삶의 현장에서 분주했던 걸음을 교회로 향하고 멈추는 엄마들의 발걸음을 아시고 사모님은 더 먼저 오셔서 강의실을 준비된 환경으로 만들어 주시고 --------- 정말 감사합니다. 찬양이 흐르고 ---- 강사 테이블위에 예쁜 꽃무늬 천을 덮어주시고 그 위에 다과와 티를 준비하시고 즐거운 얼굴로 맞이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먹으며 찬양과 함께 강의가 시작됩니다.
자카란다 꽃들이 만개를 하여 꽃길을 만들어주는 10월에 엄마들의 영혼에도 활짝핀 말씀의 꽃들이 만발하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