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pi를 함께 동역하는 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에서 태국단기선교를 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목사님과 교회앞에 그곳에 mipi를 소개할 마음도 허락해주셨다. 태국 현지인 사역을 하시는 에스더 김 선교사께 말씀기도를 전하고 오면 현지인들에게 " 자녀와 학교를 위한 기도" 를 나눌 수 있겠다는 마음이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선교사님의 마음에 현지인들과 함께 mipi 를 배우고 싶은 맘을 주셨고 훈련은 시작되었다.
사역을 하던 중간에 강성옥사모는 마이피의 6주과정을 3일동안 3시간씩 집중하여 나누었고 -- 그동안 말씀의 든든한 기초를 다진 현지인들은 곧 잘 따라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고백하고 감사와 중보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었다.
일주일동안 엄청난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신 강사모님은 임파선염으로 목이 아파 치료중이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하던 현지인들은 너무나 만족해하며 수료후 벌써 첫 모임을 은혜중에 마쳤다고 연락을 해왔다.
이 모든 일이 주께서 하신 놀라운 일이다. 우리와 같이 "기도하는 엄마들" 의 얼굴이다. 태국땅에서 이들을 품고 사역하는 에스더 선교사님의 탁월한 통역을 통해 현지인들의 가슴에 "너희 자녀가 위임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도록 성령하나님께서 일하셨다.

뒤늦게 도착한 수료증을 받으며 다시 한번 결단의 시간을 갖은 태국쾀쑥교회의 엄마들의 모습과 에스더 선교사님의 소식이 10월 26일 이 날에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들이 강건해져사 저들 가정과 지역에서 마이피 기도가 확장될 줄 믿습니다.
임신중인 폰은 오늘 양수가 터져 병원에 가서 수료식에 불참하게 되었고 오른쪽에 수료증이 없는 자매는 다른 교외 교역자 사모입니다. 저희와 계속 열심히 잘 참석하고 있고 잘 배워서 그의 교회에서도 마이피 기도가 시작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렉 입니다. 기도하는 우리는 꿈을 꿉니다. 각 가정에서 마이피 기도모임을 열기로 이웃의 다른 엄마들과 더불어 ---
그날이 오겠지요. 지금 모임은 계속 교회에서 갖을 예정입니다. 저들이 든든한 리더로 세워지기 까지 ---- 계속 기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