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자녀를 향한 기도에는 핑계가 없음을 보았다" 면서 황기덕담임목사님께서 격려와 축도를 해 주셨다.
한 엄마 한 엄마들의 기도소리가 동산에 허락된 다음세대들을 위한 기도의 밀알이 되길 소원하면서 먼 길 날아갈 이들이 오직 예수이름으로만 모이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