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엄마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말씀기도를 실습해가는 강성옥사모와 동산의 엄마들!!!!
이미 그들속에 계신 말씀이신 성령님께서 눈을 열어 마음으로 주께 기도하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