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훈련을 마치고 수료하는 엄마들께  오성광목사님깨서는  "기도하는 엄마"는  밥짓는 엄마, 애 잘 보는 엄마, 음식 잘하는 엄마,---------  이 모든 것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엄마라고 하시면서   격려해주셨다.  그리고 오늘 이 순간 여러분은  "기도하는 엄마"로의 정체성을 또 하나 부여받았다고 하시면서 "주님과 함께"  " 마이피와 함께"  이제 열방까지 함께 날아가는  기도의 동역자들이 되도록 축복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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