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우리 주님은 변함없이 이렇게 일해오셨듯이 이번에도 동일하게 일하시고 당신이 친히 기쁨을 취하셨다.
우리는 주님이 기쁨을 홀로 취하시는 모습을 보며 죄인들인 우리에게서 기쁨을 찾으시는 그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기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