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비행기로  직행  10시간 ----     먼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수료하는 오늘이 고국에선 추석이라고 한다.   추석문자가 한국에서 지인으로 부터 추석문자가 와서  " 송편 먹었어요 " " 뭐 하세요" ---  그래서 오늘 수료예배드렸다고 했더니 " 정말 추수하셨군요. 멋진 추석 보내시네요 " 라고 문자를 보내왔다. 

 

정말 !!!   오늘 수료하신 모든 분들이  하늘나라의 추수알곡이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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