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또 서로를 향해 기도한다.  먼길을 날아가야 하는 어미들의 날개가 지치지 않도록 우리는 함께 날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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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시는 조삼열목사의 격려사 " 내가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은  00 고,  그 다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라고 하시며 기도하는 한 사람은 대적 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