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두 세 사람이 함께 모여 시작된 수료예배에 엄마들이 칠백명이 넘고 --- 지금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자녀와 학교를 위해서 기도하는 엄마들이 있기에 주님은 누룩처럼 이 일을 퍼뜨려가신다.
이들의 $2 로 세워져가고 있는 마이피의 기도운동이 오세아니아까지로 퍼져갈 것을 기대한다.
죄인된 우리의 양의 문이 되시려고 하늘 보좌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진리의 바른길로만 걸어가신 예수그리스도!
그래서 그분은 "나는 양의 문" 이니 이 문으로 들어오지 않은 자는 도둑이며 절도며 강도라고 하셨다.
우리의 자녀들을 예수님앞에서 도둑이며 절도며 강도로 만들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