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날아간 강성옥사모,  6주의 훈련으로 해산의 수고를 아까지 않은 기미숙사모,   멜번지역 코디네이터로 섬겨가시는 멜번새순교회 정은숙사모,  그리고 사진을 촬영하느라   감춰진 이선희사모,  , ,  모두들  주님앞에서   기도맘들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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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 이 감격---  첫 아이를 해산한 어미의 설렘처럼 ---  기쁨 가득, 감사가득, 부푼 그 사랑이 멜번 서부교회를 말씀과 기도의 두 기둥으로 견고케 세워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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