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힘과 능으로 기도의 자리를 지킬 수 없음을 고백하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 하나" 됨으로만 가능함을 주께 아뢰었다.

IMG_0769[1].JPG

 

"기도하는 엄마들" 의 서약을 통해 자녀와 학교 그리고 교회,  열방의 다음세대들을 기도로 관계하며 나갈  ---

 IMG_0758[1].JPG

 

IMG_0677[1].JPG

 

1기 수료한 엄마들이 목사님과 사모님의  두 손을 맞잡고  말씀이 실제가 되도록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기도맘으로 자라가길 --

 

IMG_079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