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힘과 능으로 기도의 자리를 지킬 수 없음을 고백하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 하나" 됨으로만 가능함을 주께 아뢰었다.
"기도하는 엄마들" 의 서약을 통해 자녀와 학교 그리고 교회, 열방의 다음세대들을 기도로 관계하며 나갈 ---
1기 수료한 엄마들이 목사님과 사모님의 두 손을 맞잡고 말씀이 실제가 되도록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기도맘으로 자라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