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부터 시작된 시드니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이웃 교회에서 마이피를 하고 있는 엄마들이 함께 해주셔서 은혜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두번째 날에는 말씀과 기도의 기도맘으로 누려온 간증과 더불어 이향란사모님의 찬양강의가 있었습니다.

"아이가 셋 인 엄마들 손들어보세요" 라고 하며 "저도 아이가 셋 이예요--" 라며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00는 00는 00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 라며 선포하기도 했다.
위임받은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것은 선교를 향한 과정의 한 부분이며 곧 우리 품에 있는 자녀들이 "선교" 라는 넓고 큰 마음으로 자녀를 바라보며, 가장 안전하고 완전하게 양육을 책임지실 주님께 우리는말씀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를 심는 "기도하는 엄마들"이 되자고 하였다. .

이 자녀들이 곧 만날 선생님, 학교를 생각하며 지금부터 기도하는 엄마로써, 바른 인성과 영성이 자녀들의삶을 멋지고
아름답게만들어 가길 기도한다. 이들을 케어하며 수고하는 손길이 없다면 ---- 세미나가 끝날때까지 강건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