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교회와 제일교회의 엄마들이 함께 모여서 시작된 첫날 ,,,, 디모데는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가르침과 바울을 통한 가르침에서 충성된 일꾼으로 인정된 자가 되어 그가 가진 복음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매주 월요일 6주동안 믿음의 행진을 하시며 섬겨주신 이선희사모와 이현주사모를 통한 마이피 맘들의 기도세미나는 보이지 않게 아이들을 케어하며 섬겨주신 성미집사와 소영집사의 수고가 빚어낸 섬김의 시간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