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엄마들을 모아주신 주님! 그러나 기도는 오래전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세미나 시작 전 준비로 섬겨주신 자매의 순종으로 신청서가 이미 다 준비되었고, 정확한 시작종 10시 30분에 15명의 엄마들이 모여서 마음열기 첫 강을 시작하였다. 기타줄을 맞추며 시작된 최송이 사모님의 찬양 으로 "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 " " 아바 아버지 ---- " "우리를 향하신 크고 크신 주님의 계획하심 ----"이 주님께 올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