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료예배를 준비하는 교회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첫 눈이 오길 기다리는 소녀의 마음같은 사모님과 엄마들을 새 하얀 눈송이 같은 주님의 거룩함으로 옷 입혀지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