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께 서로가  축복의 통로가 되길  두손펴서 마음껏 올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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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스우드 반석교회를 섬기시는 성은창목사님의 축복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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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1명의 수료엄마들이 채스우드에 또 출산되었다.  아무쪼록 이들의 기도소리가 채스우드를 밟은 우리의 자녀들 머리위에 임하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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