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스우드 지역의  두 교회 엄마들이 함께 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아직은 참여할  엄마가 적어서 머뭇 머뭇 하던 때에 두 교회의 엄마들이 함께 함으로 6주 세미나가 은혜가운데 진행되었다  .  한 분 한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된  빨간장미의  향기처럼 엄마들의 가슴에 기도의 향기가 피어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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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앞에서 함께 하는 엄마들의 기도가 약속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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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앞에서  결석하신 분들을 보충해가시며  섬김을 다하신 이선희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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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하신 엄마들을 축복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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