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기도로 함께 하는 순간 순간 우리의 마음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외침처럼 "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길 어귀에서 주려 기진한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 라고 ----